오라 달콤한 죽음이여(Komm Süsser Tod)

에반게리온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OST 로 가장 유명한 Komm Süsser Tod. 해당 곡은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위해 일본의 작곡가로 유명한 사기스 시로가 작곡, 안노 히데야키가 일본어 가사를 작사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어디서 들어본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파헬벨의 카논이라는 유명한(가장 슬프고 아름답기로) 클래식곡과 역시 유명한 팝 음악인 A Whiter Shade Of Pale – Procol Harum 두 곡을 바탕으로 역시 서정적인 음색으로 유명한 프랑스 가수인 Arianne 가 불렀기 때문.

아래는 순서대로 언급한 대로의 유튜브 곡들.

위 Arianne 의 곡은 유튜브 기준 가장 조회수 많은 Arianne 의 곡인 Deserto.(스모키 화장의 프랑스쪽 선두주자) 그리고 아래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 삽입된 Komm Süsser Tod

이 음악을 찾아오시는 분들은 에반게리온 Q 이후의 작품이 언제 개봉하는지 궁금해 마지 않으실 텐데, 현재 2015년 안에는 공개되는 것으로 발표가 있었으나 루머로 밝혀지고, 현재는 기약 없이 제작중이라는 제작사의 언급을 마지막으로 아직 언제 발표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안노 히데야키도 Q 발표 이후로 많이 피폐해졌다는 소식도 들리고…. 2017년에 개봉을 점치는 기사도 있으나 역시 그간의 통수를 보면 2017년에 확실히 나온다는 것도 신뢰가 가지는 않는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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