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서비스카드론 많이 많으면 신규신용카드발급 안되는사실 알고계셨나요

금융생활

단순히 현금서비스카드론 건수가 많은 것만으로도 신규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론도 그리고 현금서비스도 자동대출상품이다보니 한도가 미리 생성되어 있고, 신용카드를 좀 쓰면 왠만하면 카드론 한도는 생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여러건 여러 카드사에 걸쳐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으시는 경우가 있죠. 특히나 직장인분들의 경우라면 카드발급 자체가 쉽다 보니 더욱 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카드론의 경우, 금리가 생각보다 저렴한 경우가 있고, 또 현금서비스와 달리 상환기간이 길기 때문에 그러기 더 쉬운데요, 카드론은 각각 장기카드대출, 현금서비스는 단기카드대출이기 때문에 대출을 받을 경우 크레딧포유를 통해서 대출받은 사실이 금융사들 사이에 공유되게 됩니다.

카드론을 자주 쓰는 것보단 1금융권 모바일대출등
이용하시는 것이 한도와 이율, 신용등급 면에서도 더 좋습니다.

그리고 카드사는 다른 카드사의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여러건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자사 신용카드의 신규발급을 제한하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신규카드발급 받으면 자동으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한도가 생성될 수 있고, 이에 따라 추가대출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예요.

예를 들어 하나카드 천만원, 국민카드 5백만원, 신한카드 3백만원을 저번달에 카드론으로 이용했다면, 이번달에는 우리카드나 삼성카드, 현대카드 등 다른 카드사에 신용카드 신규발급신청을 하게 되면, 직장과 소득이 확실하도 연소득이 위 신용대출에 비해서 현저히 크더라도, 대출금액의 크고작음이 아니라 단순히 카드론 건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카드발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른 카드사의 신규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면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중 적어도 한 건 이상은 상환을 하시거나, 아니면 단기간에 카드론을 너무 많이 사용한 경우이니 카드론 받은 시점부터 3개월 정도 연체 없이 카드론 대금 납부하면서 기다리게 되면, 신용카드 신규발급 제한이 풀릴 수 있습니다.

카드론으로 인해 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되었다면, 그 제한을 풀기 위해선
카드론 건수를 줄이거나 3개월 정도 연체 없이 상환을 하셔야 합니다.

즉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건수를 줄이거나, 3개월 정도는 상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다른 카드사들도 안심하고 신규 신용카드를 발급해 준다는 뜻.

물론 새로운 카드사의 신용카드가 발급 제한될 뿐, 기존 카드사의 신규카드는 발급제한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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